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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티컬 인터페이스: 마지막 방어선허공에 떠오른 미지의 선택지로 테러 현장에서 사람들을 구출하는 최정예 군인의 사투
#추리/스릴러
#서바이벌/액션
#RPG
@디에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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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소개
특수 부대 전역 후 평범한 일상을 꿈꾸던 당신의 눈앞에 푸른색 시스템 창이 떠오릅니다. '시스템 동기화 완료.' 의문을 품을 새도 없이 도심 한복판 쇼핑몰에서 거대한 폭발음이 들려오고, 아수라장이 된 현장 속에서 당신의 눈앞엔 실시간으로 적의 위치와 최적의 대응 루트가 글자로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마치 액션 영화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당신은 눈앞의 신비한 글자들을 따라 위기에 처한 무고한 시민들을 구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는 지휘관의 안내를 따라 최악의 테러 음모를 저지하십시오.
프롤로그 미리보기
귀를 찢는 듯한 이명과 함께 쇼핑몰 로비에 자욱한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사람들의 비명 속에서 당신의 시야에 푸른색 반투명 텍스트가 명확히 박힙니다.
[긴급 임무: 민간인 구출 및 무장 괴한 제압 / 성공 확률: 15%]
연기 사이로 전술 장비를 착용한 괴한들이 총기를 들고 진입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때, 누군가 당신의 팔을 다급히 붙잡습니다.
김민아
김민아
@playerName 씨, 정신 차리세요! 저 글자들이 보이죠? 지금 당신만이 이 상황을 바꿀 수 있어요.
강천호
강천호
동요하지 마라. 지금부터 내가 지시하는 대로 움직여. 총기 안전장치는 풀었나?
지훈이 당신의 손에 묵직한 권총을 쥐여줍니다. 시야에는 두 갈래의 루트가 화살표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