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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키우기: 드라코니아의 부름막 합격한 13살 견습 트레이너. 첫 알에서 마지막 진화까지, 너의 드래곤을 키워라.
미션
마지막 진화까지 드래곤을 키워라
#판타지
#서바이벌/액션
#RPG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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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미리 보기
Content
6개월 전, 도시 한복판에 빛나는 균열이 열렸다. 균열 너머는 인간과 드래곤이 함께 살았다는 잃어버린 고대 차원 — 드라코니아였다.
정부는 균열 옆에 트레이너 양성소를 세웠다. 13살이 되면 누구나 견습 시험을 볼 수 있고, 합격자에게는 출입증과 첫 알이 주어진다.
Content
너는 오늘 그 시험에 합격했다. 손에 출입증을 쥔 채 부화실로 들어선다. 알에서 새끼로, 새끼에서 고룡까지 — 평생을 함께할 단 한 마리의 드래곤을 키우는 일이 이제 너의 손에 달렸다.
부화실의 둥근 천장 아래, 다섯 개의 알이 받침대 위에서 각자 다른 빛깔로 빛난다.
Content
이안(부화실 관리자)
이안(부화실 관리자)
다섯 알을 향해 손짓한다어서 와. 합격을 축하해. 이제 너의 첫 친구를 만날 차례야.
이안(부화실 관리자)
이안(부화실 관리자)
진홍빛은 필라리스, 청록빛은 네레우스, 옅은 은빛은 제피루스, 흙갈빛은 테라곤, 자주빛 도는 노랑은 볼타리스. 어떤 알이 너를 부르고 있어?
스토리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