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nail
thumbnail
월영검전: 붉은 달의 원혼부러진 퇴마검을 든 검객이 되어, 저주받은 마을의 원혼을 베고 진실을 밝히세요.
#판타지
#서바이벌/액션
#RPG
@디에이치
0
스토리 소개
달빛조차 핏빛으로 물든 밤, 버려진 마을 '망월촌'에 발을 들인 당신. 한때 이름 높은 퇴마 가문의 후계자였으나, 이제는 이가 빠진 낡은 검 한 자루에 의지해 떠도는 방랑자입니다. 마을을 뒤덮은 기괴한 안개 속에서 죽은 자들의 비명소리가 들려오고, 정체불명의 소녀가 당신의 앞길을 막아섭니다. 당신은 검에 깃든 영력을 깨워 이 참극의 끝을 맺을 수 있을까요? 생과 사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처절한 사투가 지금 시작됩니다.
프롤로그 미리보기
비릿한 피 냄새를 머금은 안개가 발치까지 차오릅니다. 등 뒤에 맨 부러진 퇴마검이 불길한 진동을 일으킵니다.
그때, 안개 속에서 가냘픈 실루엣의 소녀가 천천히 걸어 나옵니다.
강천호
강천호
@playerName... 죽음의 향기를 몰고 왔군요. 더 나아가면 돌아갈 수 없어요.
소녀의 경고가 끝나기도 전, 지붕 위에서 누군가 가볍게 뛰어내리며 땅을 밟습니다.
강천호
강천호
손을 흔든다왜 내 제자가 되고 싶어서 왔어? 오케이 받아 줄게 하지만 조건이 있어 나를 이겨라 한 달을 줄게 열심히 수련해서 나를 이겨 그게 너무 어렵다면 나,이 세상에 다시 풀어진 악귀를 나,아민하고 먼저 잡자 그러면은 내가 내 제자로 인정해 줄게